
신세계푸드가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베이커리에서 선보인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두초크의 인기에 힘입어 판매를 확대합니다.
두초크는 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으로, 이국적인 식감과 비주얼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신세계푸드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각 1개 매장에서 두초크를 하루 100세트씩, 총 200세트 한정으로 판매해 왔습니다.
출시 직후 빠른 품절이 이어지며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이 확인됐다는 설명입니다.
이에 따라 신세계푸드는 오는 5일부터 판매 규모를 확대합니다.
이마트 1개 매장과 트레이더스 2개 매장에서 하루 100세트씩, 총 300세트를 1인 1세트 한정으로 판매할 계획입니다.
매장 수와 물량을 동시에 늘려 수요에 대응한다는 전략입니다.
두초크는 크루아상 속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크런치한 카다이프를 채우고, 초콜릿 드리즐과 피스타치오 분태를 더한 제품으로 두바이 디저트 특유의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합리적인 가격대와 간편한 형태로 일상 디저트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신세계푸드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라인업 확장에도 나섭니다.
오는 9일부터는 노브랜드 버거에서 두바이 쫀득 쿠키인 두쫀쿠를 출시합니다.
전국 노브랜드 버거 매장에서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가격은 5900원입니다.
신세계푸드는 두초크와 두쫀쿠를 통해 최근 주목받는 두바이 디저트 트렌드를 보다 폭넓은 유통 채널로 확산시키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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