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방가전 전문기업 오쿠는 수분 손실을 보완한 ‘겉바속촉 스팀 에어프라이어’를 선보였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에어프라이어의 건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스팀 기능을 접목했습니다.
신제품에는 ‘스팀프라이’ 공법이 적용됐습니다. 조리 중 미세 스팀을 분사해 음식 표면에 일시적인 수분막을 형성하고, 내부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스테이크와 생선구이 등 수분 관리가 중요한 메뉴에 적합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에어프라이 모드와 스팀프라이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쉐이크 알림’ 기능을 통해 음식 뒤집는 시점을 안내합니다. 냉동생지를 활용한 간편 베이킹도 가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직관적인 조작 방식과 자동 조리 기능을 탑재해 일상 요리부터 간식, 홈베이킹까지 활용 범위를 넓혔습니다.
오쿠는 최근 방송 프로그램에 주방 가전을 협찬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압력과 중탕 기술 노하우를 기반으로 실용성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습니다.
제품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공식몰에서 출시 기념 할인 행사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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