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캉스를 계획하는 이들을 겨냥한 프리미엄 패키지가 출시됐다.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은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버츠비와 협업해 여름 시즌 한정 ‘허니팰리스 패키지 with 버츠비’를 선보이며, 도심 속 호텔에서 특별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패키지는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시원한 빙수와 함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호텔의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아늑한 휴식을 취하며, 자연 유래 성분으로 유명한 버츠비 제품과 다양한 굿즈를 통해 힐링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패키지 구성은 △디럭스 객실 또는 레지던스 원 베드룸 1박 숙박 △호텔 피트니스 클럽 이용 △머스크 메론 빙수 제공 △허니팰리스 세트(에코보냉백, 펠리곰 키링, 버츠비 큐티클 크림, 버츠비 립 트리오 세트, 펠리곰 엽서) △1시간 얼리 체크인 혜택까지 포함됐다.
고객 취향에 따라 카페 델마르에서 제주 말차 초코 빙수(추가 1만원), 애플망고 빙수(추가 2만5000원)로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다.
버츠비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로, 모든 제품이 95% 이상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업은 ‘꿀 같은 휴식’을 테마로, 자연스럽고 건강한 뷰티 케어를 경험하면서도 호텔에서의 특별한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머물며 나를 위한 온전한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이들에게 최적화된 상품이다.
패키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허니팰리스’는 궁전 같은 공간에서 꿀처럼 달콤한 휴식을 즐긴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빙수를 중심으로 구성된 메뉴는 무더운 여름을 대비해 고객들에게 시원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기본 제공되는 머스크 메론 빙수 외에도 프리미엄 과일을 활용한 업그레이드 옵션이 마련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호텔 측은 이번 패키지를 통해 단순한 숙박 이상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
최근 호텔은 단순한 잠자리 공간을 넘어, 일상 속에서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맞춰 임피리얼 팰리스는 고객들에게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
특히 최근 트렌드인 '가벼운 호캉스' 수요를 반영해, 복잡한 여행 준비 없이도 도심 속에서 소소하지만 특별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구성을 마련했다.
여기에 내추럴 스킨케어와 웰빙 트렌드를 결합한 브랜드 협업을 통해 상품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강화했다.
‘허니팰리스 패키지 with 버츠비’는 5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정 운영되며, 가격은 26만7000원부터다.
여름 휴가를 미리 준비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시즌 한정 상품으로, 사전 예약이 필수다.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고객들에게 시원한 빙수와 함께 특별한 휴식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어 “버츠비와의 협업을 통해 자연친화적이면서도 감각적인 호텔 라이프를 제안하고, 고객들이 도심 속에서도 고급스러운 여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임피리얼 팰리스는 이번 허니팰리스 패키지 외에도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과 계절별 미식 프로모션을 기획 중이다.
호텔 업계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차별화된 패키지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고객 맞춤형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임피리얼 팰리스의 이번 행보는 ‘힐링 호캉스’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소율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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