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테크 액세서리 브랜드 케이스티파이가 충북 청주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며 국내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케이스티파이는 현대백화점 충청점 1층에 ‘케이스티파이 스튜디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해당 매장은 충북 지역 첫 매장이자, 백화점 1층에 입점한 점이 특징으로 접근성과 가시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약 182㎡ 규모로 조성된 매장에서는 스마트폰 케이스를 비롯해 다양한 테크 액세서리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컬래버레이션 컬렉션과 아티스트 제품, 베스트셀러 라인업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매장 중앙에는 ‘참 바(Charms Bar)’ 공간이 마련돼 고객이 직접 참과 키링을 조합해 자신만의 제품을 제작하는 커스터마이징 체험도 가능하다.
또한 서울 외 지역 매장 가운데 유일하게 여행용 제품군인 ‘케이스티파이 트래블’ 라인을 운영한다. 캐리어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기능과 사용감을 비교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오픈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폰 케이스 구매 고객에게 커피 쿠폰이 제공되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백화점 포인트 적립과 사은품이 함께 제공된다. 일부 혜택은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케이스티파이는 한국 시장을 주요 거점으로 보고 오프라인 매장을 지속 확대해 고객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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