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스쿠찌가 두바이 스타일을 콘셉트로 한 시즌 한정 음료와 젤라또를 출시했다.
파스쿠찌는 9일 피스타치오와 초콜릿의 진한 풍미에 중동 디저트에 활용되는 카다이프를 더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이국적인 맛과 식감을 강조한 시즌 메뉴를 공개했다.
대표 메뉴인 ‘두바이st 딥초코 라떼’는 깊은 초콜릿 베이스 위에 쫀쫀한 피스타치오 크림을 올리고, 바삭하게 구운 카다이프를 토핑한 음료다. 고소함과 달콤함, 바삭한 식감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함께 출시된 ‘두. 쫀. 젤.’은 피스타치오와 초콜릿 두 가지 맛의 젤라또를 베이스로 한다. 여기에 구운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분태를 더하고, 진한 초콜릿 소스로 마무리해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쫀득한 젤라또의 식감과 다양한 토핑 요소가 어우러지며 디저트 메뉴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두바이 스타일 시즌 제품은 오는 4월 말까지 전국 파스쿠찌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해피오더를 통해 ‘두바이 스타일’ 시즌 메뉴 2종을 픽업 주문할 경우, 10일부터 28일까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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