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다이슨이 여행용 헤어드라이어 ‘슈퍼소닉 트래블’을 출시했다. 기존 대비 32% 작고 25% 가벼워졌으며, 글로벌 사용이 가능한 설계로 휴대성과 성능을 동시에 강화했다.
- 기존 대비 32% 소형화·25% 경량화
- 전 세계 사용 가능한 프리볼트 설계
- 지능형 열 제어로 모발 손상 최소화

다이슨이 더 작고 가벼워진 여행용 드라이어를 선보였다. ‘슈퍼소닉 트래블’은 휴대성과 성능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슈퍼소닉 트래블’ 출시…휴대성 중심 재설계
다이슨은 여행용 헤어드라이어 ‘슈퍼소닉 트래블’을 21일 출시했다. 기존 슈퍼소닉 대비 크기는 32%, 무게는 25% 줄인 것이 특징이다.
제품 무게는 약 330g으로 휴대성을 높이면서도 기존 성능을 유지했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단순한 소형화가 아니라 여행 환경에 맞춰 제품을 재설계했다는 점이다.
프리볼트 제품은 국가별 전압 차이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기다. ‘슈퍼소닉 트래블’은 이를 적용해 해외에서도 별도 변환기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해외에서도 그대로 사용…여행 환경 최적화
이 제품은 전 세계 다양한 전압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여행 시 별도의 변환기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 기존 슈퍼소닉 드라이어의 툴과 호환돼 사용 경험을 그대로 유지한다. 작아진 크기에도 기존 제품과 동일한 활용성을 제공한다.
열 제어 기술 적용…모발 보호 성능 유지
‘슈퍼소닉 트래블’에는 초당 100회 온도를 측정하는 지능형 열 제어 기술이 적용됐다. 과열을 방지해 모발 손상을 줄이고 균일한 건조를 돕는다.
공기 흐름 설계 역시 유지돼 빠르고 균일한 드라이가 가능하다. 성능과 휴대성, 모발 보호를 동시에 고려한 구조다.
왜 이 이슈가 주목받는가. 여행과 일상을 넘나드는 사용 환경에서 휴대성과 성능을 동시에 충족하는 뷰티 가전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슈퍼소닉 트래블’은 다이슨의 핵심 기술을 유지하면서 크기와 무게를 줄여 여행 환경에 최적화한 신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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