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매일유업이 마시는 형태의 ‘그릭요거트 드링크’ 3종을 출시했다. 스푼 없이 섭취 가능한 구조로 편의성을 높였으며, 고단백·유산균·락토프리 설계를 통해 아침대용과 영양 보충 수요까지 겨냥했다.
- 매일유업, 마시는 그릭요거트 신제품 출시
- 떠먹는 제품 한계 보완 → 휴대성·간편성 강화
- 단백질 보충 및 아침대용 시장 겨냥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드링크가 출시됐다. 매일유업은 기존 떠먹는 방식의 한계를 보완한 마시는 제형 제품을 선보이며 간편식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제품은 단순한 형태 변화에 그치지 않고, 섭취 방식과 소비 상황까지 확장한 점에서 주목된다.
그렇다면 이 제품은 어떤 소비자에게 적합하며, 언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마시는 그릭요거트, 무엇이 달라졌나…기존 제품과 비교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드링크는 떠먹는 제품과 달리 음료처럼 바로 마실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제품은 스푼이 필요하고 섭취 장소에 제약이 있었지만, 이번 제품은 이동 중에도 섭취가 가능하다.
차이는 명확하다.
• 기존 그릭요거트: 도구 필요, 장소 제한
• 드링크형 요거트: 즉시 섭취, 휴대 가능
이 같은 변화는 단순한 편의성 개선을 넘어 소비 방식 자체를 바꾼다. 특히 바쁜 일상에서 식사를 간소화하려는 수요와 맞물리며 활용 범위를 넓혔다.
고단백·락토프리 설계…누가 먹으면 좋은가
이 제품은 LGG 유산균을 기반으로 단백질과 아연을 함께 담은 것이 특징이다. 한 병당 단백질은 6.6g에서 7.3g 수준으로, 달걀 약 1.3개에 해당한다.
또한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 제품으로, 유제품 섭취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도 고려했다. 당 함량 역시 낮춘 설계가 적용됐다.
이런 점에서 다음과 같은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 바쁜 직장인과 학생 (아침 대용)
•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경우
• 유당불내증으로 일반 유제품이 부담스러운 경우
핵심 이유는 단순 간편식이 아니라, 영양과 섭취 편의성을 동시에 충족하도록 설계됐기 때문이다.
언제 어떻게 먹을까…활용 상황과 구매 정보
제품은 150mL 소용량으로 휴대성이 높아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하다. 출근길, 이동 중, 운동 전후 등 일정에 맞춰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제품 종류는 △사과 △플레인 △무가당 플레인 3종이다. 특히 무가당 플레인은 설탕과 감미료를 넣지 않은 형태로, 당 섭취를 줄이려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한눈에 정리하면 활용 방식은 다음과 같다.
• 아침 식사 대용
• 운동 전후 간편 영양 보충
• 이동 중 간편 간식
제품은 전국 대형마트와 온라인몰, 네이버 직영스토어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4월 20일까지 온라인 기획전도 진행되며, 할인과 경품 이벤트가 함께 제공된다.
이번 제품의 핵심은 분명하다. 떠먹는 요거트에서 마시는 형태로의 전환을 통해 섭취 환경을 넓히고, 간편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강화했다는 점이다. 실제 소비자 입장에서는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영양을 챙길 수 있는 선택지가 하나 더 늘어난 셈이다.
자주 묻는 질문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드링크는 아침대용으로 적합한가?
간편성과 섭취 용이성 측면에서는 대체 식사로 활용 가능하지만, 개인의 영양 필요에 따라 보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드링크 단백질 보충 효과가 있나요?
그릭요거트 특성상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으로, 간편한 단백질 섭취 식품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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