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HD, 글로벌 AI·블록체인 기업 쎄타 네트워크와 공식 스폰서십 체결
프로축구 K리그1 울산HD가 글로벌 AI·블록체인 선도 기업과 손잡고 디지털 혁신 구단으로 도약한다. 울산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글로벌 분산형 AI·미디어 클라우드 인프라 및 블록체인 선도 기업 쎄타 네트워크(Theta Network)와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디즈니 ‘주토피아’ 친구들, 18일 FC서울-포항전 시축 나선다
오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FC서울과 포항스틸러스의 K리그1 33라운드 경기가 특별한 이벤트로 물든다. 디즈니 인기 애니메이션 ‘주토피아’의 캐릭터들이 시축에 등장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K리그와 디즈니의 협업으로 ‘주토피아’ 시…
울산 HD, 광주FC와 최종전서 분위기 반전 노린다...노상래 체제 첫 시험대
…은 오는 18일 토요일 오후 2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 시즌 최종전을 치른다. 현재 울산은 9승 10무 13패 승점 37점으로 10위에 머물러 있으며, 지난 5일 김천 상무 원정에서 0-3으로 패해 2015년 이후 10년 만에 파이널 B 그…
성남FC 전경준 감독, 9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무패행진으로 팀을 되살리다
…하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이 기간 동안 승점 10점을 쌓았는데, 이는 K리그1과 K리그2 전체 구단 중 최다 승점이자 최고 승률(87.5%)에 해당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전경준 감독의 지도력은 단순한 승리 그 이상이었다. 지난해 9월 팀을 맡았을 당시 성남은 리그 하위권에 머물…
전북 거스 포옛 감독, SNS 판정 비판 논란...프로축구연맹 ‘경위서 제출’
…다. 문제가 된 게시물은 지난 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2라운드’ 경기 직후 올라왔다. 당시 전북은 제주와 1-1로 비겼고, 경기 막판 페널티킥 논란이 불거졌다. 전북의 공격수 전진우가 페널티 지역 안에서 제주 수비수 장민규의 발에 걸려 넘어졌지만, …
인천, 성남에 또 덜미...2골 리드 지키지 못한 뼈아픈 무승부
…지만, 인천은 남은 5경기에서 승점 8만 추가하면 자력으로 리그 우승과 K리그1 승격을 확정할 수 있다. 수원이 남은 5경기를 모두 이기더라도 최종 승점 78점에 그치기 때문이다. 인천이 승점 79에 도달하면 2위 팀 결과와 상관없이 리그 정상에 오른다. 지난 시즌 K리그1 최하위로 강…
‘쌍용더비’ 성사되나…울산-포항, 동해안더비 격돌
…을 노린다. 울산은 13일 오후 7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4위 포항과 격돌한다. 이번 맞대결은 역대 185번째 동해안더비다. 현재 울산은 28라운드까지 9승 7무 12패 승점 34로 8위에 머물러 있다. 최근 3연패로 흔들리고 있…
윤도영, 유럽 무대 데뷔골 작렬…엑셀시오르 패배 속 빛난 유망주의 왼발
…으로 쇄도하던 윤도영이 왼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윤도영은 지난 3월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으로 이적한 뒤, 곧바로 네덜란드 1부 리그 승격팀 엑셀시오르로 임대됐다. 이번 시즌 초반부터 꾸준히 출전 기회를 받고 있으며, 개막전 네이메헌전에 이어 세 경…
포항스틸러스, 더위 날리는 홈경기 이벤트…전북 상대로 복수전 예고
…항스틸러스는 8월 24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전북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는 포항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지난 7월 19일 원정에서 전북에 2-3으로 역전패를 당한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홈팬들 앞에서의 복수전이 예고된 가운데, …
FC서울 ‘구리 메시’ 고광민, 24일 은퇴식…“246경기 함께한 진심의 작별”
K리그1 FC서울의 레전드 고광민이 팬들과 작별의 인사를 나눈다. FC서울은 21일 공식 발표를 통해 구단의 상징적인 측면 자원으로 활약한 고광민의 은퇴식을 오는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퇴식은 같은 날 오후 7시에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