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김준범·전남 발디비아, K리그 25·24라운드 MVP 영예
김준범과 발디비아가 각각 K리그1 25라운드와 K리그2 24라운드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대전하나시티즌의 김준범은 지난 1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수원FC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2 역전승을 이끌었다. 김준범은 후반 30분 주민규…
한국프로축구연맹, 폭염 여파로 부천-천안 경기 시간 30분 늦춰
…이르며 체감온도는 38도 이상 치솟는 날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연맹은 K리그1 25라운드, K리그2 24라운드부터 전 구단을 대상으로 경기 시간 변경 신청을 받았고, 지금까지 K리그1과 K리그2에서 각각 네 경기씩 시간 변경이 이뤄졌다. 부천-천안전은 그 연장선에서 나온 추가 조치다.…
김천 상무, ‘워터락 페스티벌’과 함께 서울전 무승 징크스 깬다
…김천은 오는 17일 일요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최근 재설치한 가변석과 여름 맞춤 이벤트 ‘워터&ROCK 페스티벌’을 앞세워, 무더운 여름밤 승리를 노린다. 김천은 서울과의 역대 전적에서 1승 4무 5패로 크게 …
강원FC, 2026시즌 홈 전경기 강릉 개최 확정…춘천 홈경기 전면 중단
강원도민프로축구단 강원FC가 2026시즌 K리그1과 코리아컵 모든 홈경기를 강릉에서 치른다. 춘천 홈경기는 전면 중단된다. 12일 오후 3시 마감된 2026시즌 강원FC 홈경기 개최지 재공모에서 춘천시는 응하지 않았고, 강릉시가 단독 신청했다. 강원FC는 “모든 지자체에 동일한 조건을 …
K리그 7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 후보 공개…린가드·싸박·윌리안·티아고 경쟁
…니폼에 ‘이달의 선수상’ 패치가 부착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7월 후보는 K리그1 22~24라운드 성적을 기준으로 린가드(서울), 싸박·윌리안(이상 수원FC), 티아고(전북)가 이름을 올렸다. 린가드는 7월에만 2골을 기록하며 라운드 MVP 1회, 베스트11 2회, MOM 2회를 수상했다…
기성용, 광주전서 갈비뼈 미세 골절…보름 결장 후 전북전 복귀 목표
…력에서 이탈한다. 기성용은 지난 10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광주FC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전반전만 소화했다. 포항이 1-0 승리를 거두며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지만, 기성용과 팀 모두 마냥 웃을 수는 없었다. 전반전 도중 기성용은 광주 …
대전, 수원FC에 3-2 역전승… K리그1 2위로 도약
대전하나시티즌이 짜릿한 홈 역전승으로 K리그1 2위 자리를 꿰찼다. 대전은 1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수원FC를 3-2로 제압했다. 승점 42가 된 대전은 김천 상무(승점 40)를 밀어내고 단숨에 2위로 올라섰다. 반면, 최근 4연…
신태용호 울산, 새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고요한‧김동기‧김종진 등 ‘신뢰의 조각들’ 모였다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신태용 신임 감독 체제 하에서 새로운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무리했다. 지난 5일 신태용 감독의 공식 부임을 발표한 울산은 빠르게 코칭진을 구성하며 팀 안정화와 반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 감독의 측면을 보좌할 첫 번째 인물은 김동기 코치다. 대우로얄즈 출신…
홈 팬 앞 ‘절대 패배 금지’…대전하나시티즌, 수원FC전 통해 반등 노린다
…밤,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자존심을 회복하겠다는 각오로 나선다.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대전은 8월 10일 오후 7시 수원FC를 상대로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10승 9무 5패(승점 39)로 리그 3위에 올라 있지만, 최근 불안정한 흐름 속에서 홈 팬들 앞에서 반드…
강원FC, ‘오렌지 나이트’로 여름밤 수놓는다…동해시민의 날·나이트 퍼포먼스 등 풍성한 이벤트
… 오는 8월 9일 오후 7시 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김천상무와의 맞대결은 ‘동해시민의 날’ 및 ‘오렌지 나이트’ 테마로 운영된다. 강원FC는 경기와 함께 체험·참여·관람의 재미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며 팬심 공략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