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마무리 김서현, 9회말 악몽의 역전포...정규시즌 우승 꿈 날아가다
한화 이글스의 젊은 마무리 투수 김서현이 시즌 최대 위기에서 치명적인 블론세이브를 기록했다. 한화는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경기에서 9회까지 5-2로 앞섰지만, 마지막 아웃카운트 하나를 남기고 뼈아픈 역전극을 허용하며 5-6으로…
-
LG 트윈스, 2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 확정 한국시리즈 직행
LG 트윈스가 극적으로 2025 KBO리그 정규시즌 정상에 올랐다. 자력으로 우승을 확정하지는 못했지만, 라이벌 한화 이글스가 SSG 랜더스전에서 9회말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면서 LG는 2년 만에 정규시즌 왕좌를 탈환했다. 이로써 LG는 2023년…
-
한화 와이스, 200탈삼진 도전…폰세와 함께 KBO 첫 ‘역사적 듀오’ 눈앞
인천에 쏟아진 비는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시즌 최종전을 삼켰다. 지난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예정됐던 경기는 끝내 빗줄기 속에 취소됐고, 두 팀의 맞대결은 10월로 미뤄졌다.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모두 이미 경기 진행이…
-
키움, 2026 KBO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북일고 박준현 지명
천안북일고 에이스 박준현이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인 드래프트에서 키움 히어로즈는 전체 1순위로 투수 박준현의 이름을 불렀다. 박준현은 올 시즌…
-
한화 손아섭, 우승반지 간절함 드러내…9월 타율 0.455 맹타
손아섭(37·한화 이글스)이 프로 19시즌 만에 ‘무관의 한’을 풀 기회를 다시 잡았다. 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프로에 데뷔한 손아섭은 NC 다이노스를 거쳐 지난 7월 31일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FA가 아닌…
-
78억 투수 엄상백, 불펜 반등으로 가을야구 희망 쏜다
한화 이글스의 엄상백(29)이 드디어 반등의 실마리를 잡았다. 올 시즌 선발로 고전하던 그는 불펜 전환 이후 강속구를 되찾으며 팀에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엄상백은 지난 7일 대구 삼성전에서 6회 구원 등판,…
-
한화 이글스 김인환, 본헤드 주루 플레이까지…1군 자리 흔들린다
한화 이글스 내야수 김인환 이 다시 한 번 부진의 늪에 빠졌다. 지난 2022시즌 16홈런을 기록하며 ‘육성선수 신화’를 쓴 그였지만, 최근에는 극심한 타격 부진과 주루 실수로 팬들의 실망감을 사고 있다. 김인환은…
-
한화는 지키고, LG는 달린다…정규시즌 우승 향방은
후반기 KBO리그의 판도가 예측 불허다. 전반기를 1위로 마친 한화 이글스는 분명 강했다. 그러나 8월이 끝나가는 지금, ‘절대 1위’는 사라지고 ‘압도적인 추격자’ LG 트윈스가 시즌을 뒤흔들고 있다. 한화는 올스타 브레이크 전까지…
-
류현진, 득점 지원 2.4점에도 버텼다…한화 3-1 승리 발판
한화 이글스의 최고참 투수 류현진(38)이 8월 마지막 등판에서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지만, 노련한 투구로 팀의 연패 탈출과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류현진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
“팬들을 위해” 아영FBC, 한화 이글스 기념 와인 250병 한정 판매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미국 캘리포니아 프리미엄 와인 브랜드 ‘더 페데럴리스트(The Federalist)’와 협업해 KBO 구단 한화 이글스 창단 4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와인을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단순한 주류 패키지를 넘어 스포츠 팬덤과 와인…
최근 업데이트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