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쉐코리아가 전동화 SUV 시장 확대를 위한 신차를 국내에 선보인다.
포르쉐코리아는 순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카이엔 일렉트릭’을 오는 19일 국내에서 처음 공개한다고 밝혔다. 해당 모델은 지난해 11월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공개된 이후 국내에서는 이번이 첫 공개다.
카이엔 일렉트릭은 기존 카이엔의 브랜드 정체성을 기반으로 새롭게 개발된 전기 SUV다. 포르쉐의 전동화 전략을 반영한 핵심 모델로 평가된다.
공식 딜러사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전국 주요 포르쉐 센터와 스튜디오에서 전시 투어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차량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카이엔 일렉트릭이 브랜드의 미래 전동화 방향성을 보여주는 모델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고객들이 차량의 특징과 매력을 직접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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