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이 ‘증평 투어패스’를 통해 주말형 힐링 여행을 제안했다. 관광지와 체험시설을 묶은 통합 상품으로 출시 한 달여 만에 2500매 이상 판매되며 실속형 여행 수요를 끌어모으고 있다.
- 관광·체험 통합 상품으로 비용 절감 효과
- 인삼 체험·숲 힐링·문화 체험까지 하루 코스 가능
- 출시 한 달 만에 2500매 이상 판매

충북 증평군이 통합 관광상품을 앞세워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증평군은 ‘증평 투어패스’를 통해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여행 상품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여행 동선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다양한 체험을 묶어 비용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투어패스를 활용하면 인삼 체험과 숲속 힐링, 전통문화 체험까지 하루 일정으로 즐길 수 있다.
증평인삼문화센터에서는 홍삼 족욕 체험과 함께 인삼 음료 제공, 제품 할인 혜택이 마련됐다. 좌구산 휴양림에서는 산책과 함께 VR 체험과 족욕 프로그램을 통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 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서는 해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증평 투어패스는 24시간권과 48시간권으로 구성됐으며, 올해 판매 시작 시기를 앞당긴 이후 한 달여 만에 2500매 이상 판매됐다.
군은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체험 요소를 결합한 점이 소비자 반응을 이끌었다고 보고 있다.
Q. 증평 투어패스는 무엇인가요?
A. 관광지와 체험시설을 통합 이용할 수 있는 여행 상품입니다.
Q. 어떤 체험이 가능한가요?
A. 인삼 체험, 숲 힐링, 전통문화 체험 등이 포함됩니다.
Q.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공식 누리집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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