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전북 군산시가 2026년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군산꽁당보리축제’를 개최한다. 보리밭 체험과 공연, 플리마켓이 결합된 봄 축제로, 군산 여행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봄 축제 가볼만한 곳으로 주목된다.
- 2026년 4월 24~26일 군산 미성동 보리밭 개최
- 보리밭 체험·공연·플리마켓 결합형 축제
- 가족 여행·봄 나들이 추천 축제

4월 봄 축제 가볼만한 곳을 찾는다면 군산 꽁당보리축제가 주목된다. 보리밭 풍경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대표 행사다.
군산 꽁당보리축제는 보리밭 체험과 공연이 결합된 농촌 체험형 축제로, 가족 여행이나 주말 나들이 코스로 관심을 끌고 있다.
군산 꽁당보리축제, 봄 대표 축제로 개최
전북 군산시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미성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보리밭에서 ‘군산꽁당보리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보리랑 봄이랑, 21번째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군산 꽁당보리축제는 지역 특산물인 흰찰쌀보리를 중심으로 농업의 가치와 농촌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매년 봄철 보리밭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맞춰 열리며 군산을 대표하는 계절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군산 여행과 연계해 방문하기 좋은 축제로, 봄철 국내 여행지 추천 리스트에 포함되는 행사로 평가된다.
보리밭 체험부터 공연까지 다양한 즐길거리
축제 기간에는 어린이 농촌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넓게 펼쳐진 보리밭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은 방문객들이 봄 풍경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와 함께 노래자랑과 거리공연, 플리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한눈에 정리하면, 체험과 공연, 장터가 결합된 복합형 봄 축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봄 나들이 코스로 적합한 구성이 특징이다.
군산 여행과 함께 즐기는 봄 축제
이번 축제의 핵심은 보리밭 경관과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방문 경험을 확장한 점이다. 군산 꽁당보리축제는 봄 축제 가볼만한 곳으로 꼽히며 지역 관광과 연계된 행사로 의미를 갖는다.
넓게 펼쳐진 보리밭 풍경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당일치기 군산 여행 코스로도 활용할 수 있다.
군산 근대문화유산 거리, 바다 관광지 등과 함께 방문하면 봄 여행 코스로 활용도가 높은 축제로 평가된다.
김선주 군산시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축제가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봄의 추억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군산 꽁당보리축제는 언제 열리나요?
2026년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입니다.
군산 꽁당보리축제 어디에서 개최되나요?
군산 미성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보리밭에서 열립니다.
군산 꽁당보리축제 어떤 프로그램이 있나요?
농촌 체험, 공연, 포토존, 플리마켓 등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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