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5월 24~25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PEAK FESTIVAL 2025’(피크 페스티벌)가 2차 라인업을 발표하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앞서 진행된 얼리버드 티켓 예매는 단 5분 만에 전량 매진되며 페스티벌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2차 라인업 발표를 앞두고 SNS에서는 힌트 콘텐츠가 공개되며 팬들의 추측 열기가 고조됐다.
이러한 관심 속에서 발표된 추가 라인업은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들로 구성돼 더욱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했다.
올해 첫 피크 페스티벌 무대를 장식할 대표 아티스트로 한국 록밴드의 전설 자우림이 합류했다.
강렬한 사운드와 섬세한 감성을 넘나드는 자우림은 특유의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엔플라잉도 첫 출연을 확정했다.
군 복무를 마치고 완전체로 돌아온 엔플라잉은 청량한 음악과 특유의 유쾌한 무대로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질 전망이다.
또한 최근 한국대중음악상에서 3관왕을 차지한 이승윤이 합류하며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층 높였다.
독창적인 가사와 감성적인 멜로디로 사랑받고 있는 이승윤은 깊이 있는 음악적 세계관을 피크 페스티벌에서 펼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터치드, 원위, 오월오일, 신인류 등이 추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더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10CM, 카더가든, 웨이브 투 어스, 글렌체크, 한로로, 유다빈밴드 등 인디씬에서 사랑 받는 아티스트들부터 대중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춘 팀들이 총출동해 ‘역대급 라인업’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피크 페스티벌 관계자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추가 아티스트들이 있으며,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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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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