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C삼립은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 허쉬와 협업해 겨울 시즌 한정 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업 제품은 진한 초콜릿 풍미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허쉬의 특징을 그대로 살리면서, 연말 시즌 분위기와 어울리는 패키지를 적용해 홈파티용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활용도가 높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SPC삼립은 매년 시즌별 트렌드를 반영한 협업 제품을 선보여 왔으며, 올해 겨울에는 초콜릿을 활용한 다양한 베이커리와 디저트를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했습니다.
특히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디자인 요소를 패키지에 적용해 연말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허쉬 아몬드 초코와플 △허쉬 딥초코 머핀 △허쉬 크리스마스 벨 카스테라 △허쉬 루돌프 코는 초코슈 △허쉬 브라우니 파티팩 등 총 5종입니다.
각각의 제품은 허쉬 초콜릿 특유의 깊고 진한 맛을 그대로 살렸으며, 아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제작됐습니다.
허쉬 아몬드 초코와플은 아몬드의 고소함과 진한 초콜릿 코팅이 조화를 이루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제품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허쉬 딥초코 머핀은 촉촉한 머핀 속에 진한 초콜릿을 가득 담아 겨울철 따뜻한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은 형태로 출시됐습니다.
허쉬 크리스마스 벨 카스테라는 종 모양의 디자인을 적용해 연말 분위기를 극대화했으며, 허쉬 루돌프 코는 초코슈는 루돌프의 코를 형상화한 귀여운 비주얼로 가족 단위 고객층의 호응이 기대됩니다.
여기에 허쉬 브라우니 파티팩은 여러 명이 함께 나눠 먹기 좋은 구성으로 파티 시즌 수요를 겨냥했습니다.
SPC삼립은 이번 협업 제품이 연말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획된 만큼, 홈파티 수요가 증가하는 12월에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크리스마스 관련 굿즈나 패키지 소비가 늘어나면서 선물용 베이커리 시장도 확대되고 있어, 허쉬 브랜드와의 협업은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입니다.
SPC삼립 관계자는 "연말 분위기와 함께 달콤한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허쉬와 함께 시즌 한정 제품을 선보였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앞으로도 글로벌 식품 브랜드 협업을 통한 새로운 맛 경험 제공에 주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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