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일본 프리미엄 위스키 ‘히비키 하모니’의 2026년 한정판 상품을 국내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히비키 하모니 2026 설 에디션’으로, 설 명절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전용 패키지가 함께 제공된다. 전 세계적으로 2,026병만 수입돼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히비키 하모니는 산토리의 대표 블렌디드 위스키로, 섬세한 풍미와 균형 잡힌 맛으로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한정판 에디션은 패키지와 수량 측면에서 매년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2026 설 에디션은 이날부터 하우스오브신세계 강남과 신세계 푸드마켓 도곡점을 포함한 신세계백화점 전 점포에서 판매된다. 단, 스타필드 하남점과 김해점은 제외된다.
판매 가격은 17만 9,000원이다. 신세계백화점은 명절 시즌 프리미엄 주류 수요와 선물 수요를 동시에 겨냥해 이번 단독 판매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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