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재중이 그룹 인피니트와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내며 팬들에게 즐거운 순간을 선사했다.
김재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재친구’에서 인피니트를 게스트로 초대해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이들의 소감을 듣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 중 김재중은 인피니트 멤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자신이 착용한 반지를 보여줬고, 이에 인피니트 멤버들이 귀여운 항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6일 공개된 ‘재친구’ 영상에서는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인피니트 멤버들이 등장해 팬들과의 깊은 인연을 되새겼다.
김재중은 멤버들에게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소감이 어떤가?”라고 물었고, 이성열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답했다.
남우현은 “15년 동안 팬들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어지고 발전하는 게 신기하다”며 팬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재중은 인피니트에게 감사한 점이 있다며 자신이 착용한 반지를 보여줬다.
이 반지는 ‘무한한 사랑’을 의미하는 로고가 각인된 것으로, 김재중의 팬클럽 ‘베이비스’를 상징하는 디자인이다.
이에 인피니트 멤버들은 장난스럽게 반응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성열은 “이거 표절이다”라며 김재중을 놀렸고, 이성종 역시 “우리한테 허락 받았어야 하는 거 아니냐”며 장난기 가득한 항의를 이어갔다.
이에 엘은 “이게 표절이라고?”라며 되물으며 웃었고, 김성규는 “우리만의 것은 아니니까”라며 분위기를 정리했다.
김재중은 멤버들의 장난스러운 반응에 당황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가며 촬영 내내 끈끈한 케미를 보여줬다.
이번 방송을 통해 김재중과 인피니트는 오랜 시간 활동을 함께해온 가수들로서 서로에 대한 존중과 친근함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특히 인피니트 멤버들이 15년 동안 변함없이 팬들과 함께해 온 이야기를 전하며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김재중 역시 오랜 시간 팬들과 쌓아온 유대감을 강조하며, 자신의 팬클럽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재중은 최근 활발한 개인 활동을 이어가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재친구’를 통해 여러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대중과의 접점을 늘려가고 있으며, 인피니트를 초대한 이번 방송 역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인피니트 또한 데뷔 15주년을 맞아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이다.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각종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멤버별 활동 또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그룹으로서도 여전히 단단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오랜 시간 팬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이번 방송은 김재중과 인피니트의 진솔한 대화와 유쾌한 장면들로 채워졌으며, 팬들에게도 특별한 의미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두 아티스트의 자연스러운 호흡과 장난기 넘치는 대화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앞으로도 계속될 ‘재친구’의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소율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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