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더마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펩티는 진동 어플리케이터를 탑재한 ‘엑소 바이옴 아이크림’을 23일 한국과 일본에 동시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분당 최대 1만2000회(자사 측정 기준) 미세 진동을 구현하는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했다. 눈가 곡선을 따라 내용물을 고르게 도포하도록 설계했으며, 탄력 저하와 잔주름, 눈가 피부 톤 고민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제품은 펩타이드를 중심으로 식물 유래 PDRN을 배합한 포뮬러를 적용했다. 마이크로 에멀전 공법을 통해 피부 밀착력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주름 개선과 미백 기능성을 갖춘 2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눈가뿐 아니라 입가·미간·팔자 주름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
사용 방법은 하루 1~2회 고민 부위에 적당량을 도포한 뒤 진동 어플리케이터로 마사지하듯 마무리하는 방식이다.
제품은 닥터펩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일본 큐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회사는 글로벌 시장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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