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퀸잇이 상반기 최대 행사 ‘2026 럭퀸세일’을 시작했다. 3000개 브랜드, 70만 개 상품을 최대 92% 할인하며 큐레이션과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해 4050 중심 커머스 경쟁력 확대에 나섰다.
- 3000개 브랜드·70만 개 상품 참여, 최대 92% 할인
- 타임딜·브랜드딜·라이브커머스 등 혜택 구조 다층화
- 4050 고객 맞춤 큐레이션 및 체험형 콘텐츠 강화

라포랩스가 운영하는 퀸잇이 2일부터 19일까지 ‘2026 럭퀸세일’을 진행한다. 연간 거래액의 약 15%를 차지하는 핵심 행사로, 올해는 참여 브랜드와 혜택 규모를 모두 확대했다.
패션·뷰티·리빙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며 봄 시즌 수요에 맞춘 상품 구성과 할인 전략이 동시에 강화된 점이 특징이다.
‘퀸잇 럭퀸세일’, 규모 확대와 큐레이션 강화
이번 퀸잇 럭퀸세일은 약 3000개 브랜드, 70만 개 상품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수준으로 진행된다. 패션부터 뷰티, 리빙까지 전 영역을 포괄하며 최대 92%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특히 고객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와 시즌 핵심 상품을 중심으로 큐레이션을 강화했다. 다양한 상품을 효율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해 구매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4050 고객층을 주요 타깃으로 하는 플랫폼 특성상, 이번 행사 역시 실용성과 선호도를 반영한 상품 중심 전략이 유지됐다.
타임딜·브랜드딜 결합…체감 할인 구조 설계
‘타임빅딜’은 매일 낮 12시 진행되며, 인기 상품을 한정 시간 동안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한다. 운동화, 트레이닝복, 재킷 등 시즌 수요가 높은 상품이 포함됐다.
48시간 단위로 운영되는 ‘브랜드 빅딜’에는 쉬즈미스, 헤라, 다이슨, 쿠쿠, 네파, K2 등 주요 브랜드가 참여한다. 최대 87% 할인과 함께 추가 쿠폰이 제공돼 체감 할인 폭을 높였다.
참여 브랜드 수가 크게 늘어난 점도 특징이다. 이전 행사에서의 높은 매출 성과가 이번 확대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라이브·이벤트 확대…체류 시간과 참여도 강화
라이브 커머스는 총 7회 편성돼 버버리, 구찌, 설화수 등 프리미엄 브랜드 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래플 이벤트, 할인 쿠폰 제공 이벤트, 라이브 퀴즈쇼 등 참여형 콘텐츠가 강화됐다. 특히 퀴즈쇼는 정답자에게 최대 300만원 적립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행사는 단순 할인 중심에서 벗어나 탐색·참여·구매를 결합한 구조로 설계됐다. 이번 럭퀸세일은 4050 중심 버티컬 커머스 경쟁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동시에 고객 체류 시간과 구매 전환율을 높이기 위한 플랫폼 고도화 단계로 볼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럭퀸세일은 언제까지 진행되나요?
4월 2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됩니다.
럭퀸세일 할인 혜택은 어느 수준인가요?
최대 92% 할인과 함께 추가 쿠폰, 타임딜 등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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