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제약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는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킴스클럽과 협업해 건강기능식품 1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제품은 종합비타민, 밀크씨슬, 루테인, 칼슘, 코엔자임Q10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연령과 성별, 건강 목적에 맞춰 설계했으며, 소비자가 제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패키지에 건강 고민별 제안 문구를 표기했습니다.
대원제약은 ‘성분도, 가격도, 둘 다 좋아야 한다’는 캠페인 기조 아래 라인업을 기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모든 제품은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을 100% 이상 충족하도록 설계됐으며, 원료 선정부터 제조·품질 관리까지 관리 체계를 적용했습니다.
대표 주원료와 함께 시너지 원료를 배합해 영양 균형을 강화했습니다. 가격은 한 달 분 기준 3000원대에서 5000원대로 책정해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제품은 전국 주요 킴스클럽 매장에서 판매됩니다.
회사 관계자는 “대형마트 유통망과 제약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겠다”며 “합리적인 가격의 건강기능식품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