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뎅이 러닝 인구 증가 흐름에 맞춰 초보자를 위한 에너지젤 ‘페이스메이트 버닝’을 출시했다. 인천·김포 마라톤 공식 후원을 통해 체험 기회를 확대하며, 입문자 중심 러닝 시장 공략에 나섰다.
- L-카르니틴·카페인 기반 ‘부스터형’ 에너지젤 출시
- 마라톤 공식 후원 통해 체험형 마케팅 강화
- 입문자 맞춤 저칼로리·저당·워터리 제형 적용

쟈뎅이 러닝 입문자를 겨냥한 기능성 에너지젤 ‘페이스메이트 버닝’을 출시하고 마라톤 현장 중심 마케팅에 나섰다. 증가하는 러닝 인구와 입문자 수요를 반영한 전략이다.
이번 제품은 기존 숙련 러너 중심 에너지 보충 제품과 달리, 체내 에너지 활용을 돕는 ‘부스터형’ 콘셉트로 설계됐다. L-카르니틴과 과라나 씨앗 유래 카페인을 함유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데 도움을 주고, 운동 시 집중력과 지구력 향상을 고려했다.
섭취 방식에서도 차별화를 뒀다. 운동 중이 아닌 러닝 전에 섭취하도록 설계해 시작 단계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품 제형은 입문자 친화적으로 개선됐다. ‘워터리 애플민트’ 맛의 젤 타입으로 상쾌함을 강조했으며, 끈적임과 강한 단맛을 줄였다. 1포당 65kcal 수준으로 열량 부담도 낮췄다.
쟈뎅은 ‘인천 국제 하프마라톤’과 ‘김포 한강 마라톤’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에너지젤과 리플릿을 제공하며, QR코드를 통한 할인 구매와 이벤트 참여도 연계한다. 일부 참가자에게는 체험팩이 추가 제공된다.
브랜드는 러닝이 하나의 생활 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흐름에 맞춰, 입문자 중심 제품과 체험형 마케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Q. 쟈뎅 페이스메이트 버닝 에너지젤 언제 먹는 건가요?
A. 운동 중이 아니라 러닝 전에 섭취하는 것을 권장하는 제품입니다.
Q. 초보 러너도 에너지젤 필요할까요?
A. 입문자도 컨디션 유지와 에너지 활용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입니다.
Q. 쟈뎅 에너지젤 마라톤에서 받을 수 있나요?
A. 인천 국제 하프마라톤과 김포 한강 마라톤 참가자에게 체험용으로 제공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