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의 자회사 브랜드 제니퍼룸(JENNIFEROOM)이 방송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섰다.
제니퍼룸은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를 통해 홈카페 컬렉션을 노출하며 시청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호텔 도깨비’는 제주도의 전통 한옥 호텔을 배경으로, 딱 일주일 동안 운영되는 신비로운 공간에서 출연진이 ‘도깨비’가 돼 글로벌 손님을 맞이하는 힐링 리얼리티 예능이다. 고두심, 권율, 손나은,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 등이 출연한다.
방송에서는 도깨비들이 머무는 호텔 곳곳에 제니퍼룸 홈카페 제품이 배치됐다. 출연진이 직접 바리스타로 나서 커피를 추출하고 함께 즐기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전성곤이 커피를 맛본 뒤 “정말 맛있다”고 감탄하는 모습도 전파를 탔다.
해당 제품은 제니퍼룸의 전자동 커피머신 ‘바리스타 아르떼’다. 이 제품은 ‘2025 굿디자인(GD) 어워드’에서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19bar 고압력 펌프와 프리인퓨전 시스템, 코니컬 버 그라인더를 적용해 안정적인 커피 추출 성능을 구현했다. 듀얼 노즐과 대용량 물통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고, 분리 세척이 가능한 브루잉 유닛과 직관적인 LED 디스플레이, 콤팩트한 설계로 위생 관리와 공간 활용성도 고려했다.
제니퍼룸 관계자는 “제니퍼룸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호텔 도깨비’의 공간 콘셉트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방송 이후 제품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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