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C가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인기 캐릭터 ‘에스더버니’와 협업한 시즌 한정 케이크를 선보인다.
파스쿠찌는 하트 모양 디자인이 돋보이는 무스 케이크 2종 ‘초코하트무스’와 ‘피치화이트초코무스’에 대해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에스더버니는 한국계 미국인 일러스트레이터 에스더 김이 창작한 토끼 캐릭터로, 사랑스럽고 따뜻한 감성으로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초코하트무스’는 부드러운 초코 시트 사이에 초코칩을 더해 진한 초콜릿 풍미를 살린 제품이다. ‘피치화이트초코무스’는 화이트 시트 위에 라즈베리 리치 쥬레와 복숭아 콤포트를 조합해 상큼한 맛을 강조했다.
사전 예약은 2월 5일까지 해피오더 앱을 통해 가능하며, 예약 고객에게는 정상가 대비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파스쿠찌는 커플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에스더버니 미니미 키링’도 선보인다. 해당 굿즈는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며, 2월 1일부터 파스쿠찌 전 제품 구매 시 8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에스더버니 특유의 사랑스러운 감성을 파스쿠찌만의 맛과 디자인으로 담아냈다”며 “사전 예약을 통해 시즌 한정 케이크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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