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가 이사·혼수·신학기 등 새출발을 준비하는 고객을 겨냥해 2월 ‘월간 십일절’ 행사를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간대별 한정 특가로 상품을 선보이는 ‘타임딜’을 비롯해 11번가 상품기획자(MD)가 엄선한 총 750여 개 상품을 십일절 특가로 판매한다.
생활가전 부문에서는 최대 60% 할인된 로봇청소기 MOVA S20 Ultra를 비롯해 삼성 85인치 QLED TV, 쿠쿠 6인용 밥솥 등이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신학기 수요를 겨냥한 디지털 기기도 대거 마련됐다. 애플 에어팟 4, 레노버 리전탭, 삼성 갤럭시 버즈3 FE 등이 타임딜 특가로 제공된다.
패션·뷰티 부문에서는 에스쁘아, 닥터지 등 화장품 브랜드와 폴햄, 빈폴, 마인드브릿지 등 패션 브랜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빔보빔바 등 키즈 브랜드 상품도 행사에 포함됐다.
이날 오후 7시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에서는 LG 워시타워와 LG 4도어 냉장고 등 대형가전과 함께 하이트진로 블랙보리를 최대 4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설 연휴 기간에도 ‘슈팅배송’ 서비스를 통해 당일·익일 배송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5000원·2000원 할인쿠폰과 최대 2만원 쿠폰 뽑기 이벤트도 제공한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봄을 앞두고 구매 수요가 높은 디지털 기기와 가전, 패션, 뷰티 상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혜택을 강화했다”며 “고물가 시대에 월간 십일절만의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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