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썸플레이스가 봄·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 ‘망고생 케이크’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과일 케이크 라인업을 확대한다.
투썸플레이스는 과일 생크림 케이크 브랜드 ‘과일생’ 시리즈의 신제품으로 ‘망고생 케이크’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과일생은 부드러운 생크림에 신선한 과일을 더한 케이크 라인으로 지난해 3월 처음 선보였다.
신제품 ‘망고생 케이크’는 케이크 상단에 망고 약 2개 분량의 원물을 올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망고 콤포트와 망고 꿀리, 커스터드 생크림을 층층이 구성해 풍부한 과일 풍미를 강조했다.
디자인에도 변화를 줬다. 타원형 실루엣을 적용하고 프렌치 케이크 스타일인 ‘프레지에’ 디자인을 반영해 케이크 외관에서도 망고 콤포트가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했다.
제품은 홀케이크와 피스 케이크 두 가지 형태로 출시돼 소비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망고 디저트의 계절성과 희소성을 강조하면서도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케이크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망고 본연의 맛과 비주얼을 동시에 살린 케이크로 기획했다”며 “망고생을 중심으로 봄·여름 시즌 마케팅을 강화해 과일생 플랫폼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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