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대전오월드가 봄 시즌을 맞아 야간개장을 확대했다. 주말과 공휴일 밤 10시까지 운영하며 공연과 불꽃놀이 등 체류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 주말·공휴일 밤 10시까지 야간개장
- 공연·포토존 등 체류형 콘텐츠 강화
- 4월 매주 토요일 불꽃놀이 진행

꽃이 피는 밤, 불꽃이 하늘을 채운다. 대전오월드가 야간개장을 시작하며 공연과 조명, 불꽃놀이까지 더해진 봄밤 테마파크로 변신했다.
밤 10시까지 운영…야간개장 본격 확대
대전오월드는 봄 시즌을 맞아 야간개장 운영을 확대했다. 이달 28일부터 주말과 공휴일에는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방문객들이 보다 여유롭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낮 시간 중심의 이용 패턴에서 벗어나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려는 전략도 담겼다.
공연·조명·포토존…봄밤 콘텐츠 강화
플라워랜드를 중심으로 감성적인 조명과 다양한 포토존이 조성됐다. 봄밤 분위기를 살린 공간 연출이 특징이다.
공연 콘텐츠도 확대됐다. 뮤지컬 갈라쇼와 매직쇼, 포토퍼레이드가 운영되며 4월에는 왈츠와 댄스 공연이 추가된다.
왜 주목받는가. 단순 관람을 넘어 ‘머무르는 공간’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놀이기구·동물원·불꽃놀이까지
놀이기구와 동물원, 사파리 역시 야간 운영으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낮과는 다른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4월 18일부터는 매주 토요일 불꽃놀이가 진행돼 야간개장의 하이라이트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야간 콘텐츠를 강화해 방문 시간을 늘리고, 체류형 관광지로 전환하려는 전략이라는 점이다.
자주 묻는 질문
대전오월드 야간개장은 언제까지 운영되나요?
주말과 공휴일 기준 밤 10시까지 운영됩니다.
대전오월드 야간개장 어떤 프로그램이 추가됐나요?
공연, 포토존, 불꽃놀이 등이 운영됩니다.
대전오월드 불꽃놀이는 언제 볼 수 있나요?
4월 18일부터 매주 토요일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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