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미노피자가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동참해 파티카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피자를 전달했다.
29일 도미노피자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새해와 겨울방학을 맞아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에게 간식과 함께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미노피자는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파티카를 운영해 혜명보육원, 시립금천청소년센터, 금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에서 총 100명의 아동에게 피자를 제공했다.
도미노피자는 지난해에도 행복얼라이언스와 협력해 파티카 피자 나눔 활동과 함께 ‘다 함께 피자교실’ 등 체험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올해도 협업을 이어가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파티카는 피자 제조 설비를 갖춘 도미노피자의 이동형 푸드트럭으로, 2008년 10월 첫 운행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약 50만km를 이동하며 전국 각지에서 피자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한 해 동안 파티카를 통해 제공된 피자는 약 2700판에 달한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겨울방학과 새해를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전하고자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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