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가 캄보디아 프놈펜 테쪼 국제공항에 매장을 열었다. 연간 1300만 명 규모의 신공항에 입점하며 글로벌 여행객 접점을 확대했고, 동남아 주요 공항 중심의 확장 전략을 강화하는 행보로 주목된다.
파리바게뜨, 캄보디아 신공항 입점
- 연간 1300만명 규모 신공항 매장 오픈
- 동남아 주요 공항 중심 확장 전략 강화
- 해외 공항 매장 7번째 확보

연간 1300만 명 규모 공항에 베이커리 브랜드가 입점했다. 글로벌 여행객 접점을 확대하려는 전략이 반영된 행보다.
파리바게뜨는 캄보디아 프놈펜 테쪼 국제공항에 ‘TIA점’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해당 공항은 지난해 개항한 신규 국제공항으로, 대규모 여객 수요가 예상되는 핵심 거점이다.
이번 매장은 공항 도착장에 위치해 접근성을 높였다. 국제선과 국내선 승객뿐 아니라 공항 방문객도 이용할 수 있는 구조다.
매장은 약 227㎡ 규모에 54석을 갖춘 베이커리 카페 형태로 운영된다. 이동 중 이용이 가능한 테이크아웃 제품과 커피, 식사 대용 메뉴 중심으로 구성됐다.
빵과 페이스트리, 케이크, 디저트, 음료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해 여행객들이 짧은 시간에도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여객 수요가 집중되는 공항을 중심으로 브랜드 노출을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번 매장은 파리바게뜨의 해외 공항 매장 중 7번째다. 현재 싱가포르 창이공항,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필리핀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 등 동남아 주요 공항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공항 거점을 기반으로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Q. 파리바게뜨 캄보디아 매장은 어디에 있나요?
A. 프놈펜 테쪼 국제공항 도착장에 위치해 접근성이 높은 구조입니다.
Q. 테쪼 국제공항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A. 연간 약 130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신규 국제공항입니다.
Q. 파리바게뜨는 해외 공항에 몇 개 매장을 운영하나요?
A. 이번 매장을 포함해 총 7개의 해외 공항 매장을 운영 중입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