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 이 오는 19일부터 경기도 화성시 동탄 2신도시에 들어서는 '동탄 포레파크 자연&푸르지오' 분양에 나선다.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17개 동, 152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1121가구는 전용면적 84㎡로 구성된 공공분양 물량이며, 나머지 403가구는 전용 97㎡와 142㎡의 민간분양으로 구성된다.
공공분양의 경우 특별공급 비중이 약 75%로 높아 신혼부부, 생애최초, 다자녀가구 등 실수요자 중심의 청약 기회가 확대된다.
전용면적 85㎡를 초과하는 민간분양 물량은 추첨제가 적용돼 유주택자도 청약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이번 분양은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주택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1764만 원이라는 합리적인 수준에서 공급된다.
대우건설 의 이 단지는 동탄 2신도시 내에서 GTX-A 노선, SRT, 동탄인덕원선, 트램 등 수도권 주요 교통망과 인접해 뛰어난 광역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백화점, 프리미엄 아울렛 등 생활 편의시설과 동탄호수공원, 다양한 의료·교육 인프라까지 갖춰 실거주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반경 1km 내에는 초·중·고등학교 총 9곳이 있으며, 국내 최초 6층 규모로 계획된 동탄12고도 오는 2028년 개교 예정이다.
분양일정은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28일, 정당계약은 다음 달 2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배동현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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