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사이먼이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부산을 비롯해 여주, 파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홀리데이 슈퍼 세일(Holiday Super Sale)’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상품 할인에 그치지 않고, 오프라인 쇼핑의 강점을 살린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명절 기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혜택을 마련했다.
대표 콘텐츠로 업계 최초 500대 규모의 야간 드론 쇼를 선보인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21일 오후 7시 노스(North) 중앙광장에서 드론 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신세계사이먼은 이를 통해 연휴 방문객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대표 쇼핑·나들이 명소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입점 브랜드별 쇼핑 혜택도 풍성하다. 스케쳐스, 노스페이스, 네파, 살로몬 등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는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골든듀, 락포트, 루이까또즈, 어그 등 잡화 브랜드는 최대 20% 추가 할인을 진행한다.
새 학기를 앞두고 네파키즈, 뉴발란스키즈 등 아동 브랜드에서도 책가방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 외에도 패션과 골프 등 전반적인 브랜드에서 합리적인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식음(F&B) 혜택도 강화했다. 행사 기간 ‘고메 위크’를 운영하며, 모바일 주문 서비스 ‘테이스티 오더’를 통해 2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 할인과 매장별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또 할인 적용 브랜드에서 삼성카드 또는 신한카드로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이번 설에는 쇼핑 혜택과 함께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만 즐길 수 있는 명절 콘텐츠를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아울렛에서 색다른 명절 나들이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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