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소비교육이 론칭한 초등 3~6학년 전문 읽기 전략 교육원 ‘큐미르’가 신규 TV CF 200만 뷰 달성을 알렸다.
큐미르는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공부 방법’을 체계적으로 훈련하는 커리큘럼을 운영하는 브랜드다. 읽기 전략 연습과 문해력 관련 과목을 통해 국어뿐 아니라 사회·과학 등 전 과목 학습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 1월 19일 공개된 TV CF는 “읽기가 공부를 바꾼다”를 메인 메시지로, 읽기 중심 학습 철학을 강조했다. 문제 풀이 위주의 주입식 교육과 차별화된 읽기 전략 교육 방식을 영상에 담았다.
광고는 고학년 타깃에 맞춘 세련된 연출이 특징이다. 모델의 지문 낭독 음성, 책장 넘기는 소리, 밑줄 긋는 소리 등을 활용해 읽기 학습의 몰입도를 강조했다.
박시연 아소비교육 대표는 “읽기 학습의 가치를 담은 TV CF가 공개 한 달 만에 200만 뷰를 돌파했다”며 “전 과목 학습 능력으로 확장되는 체계적 읽기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큐미르는 TV CF 온에어를 기념해 1월 19일부터 3월 18일까지 입회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