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별 차별화된 감성 디자인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장당 6000원입니다.
디자인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는 계획도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티머니)
티머니가 조앤프렌즈 디자인을 적용한 한정판 티머니 카드를 19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조앤프렌즈는 IPX와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이 협업해 만든 캐릭터 브랜드로, 출시 소식만으로도 MZ세대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라인업은 조앤프렌즈 세계관 속 대표 캐릭터를 감각적인 스타일로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언제나 느긋하면서도 다정한 매력을 지닌 구름냥 조아, 호기심 많은 참견쟁이 데이지 앤, 조아의 구름 발자국에서 태어난 색방울 아기·자기 캐릭터가 다양한 디자인으로 표현돼 소비자 취향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총 11종으로 구성된 카드는 편의점 및 유통 채널별로 차별화된 감성을 담았습니다.
CU에서는 스티커를 붙인 듯한 다이어리 꾸미기 콘셉트에 홀로그램 배경을 적용해 화려한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GS25는 은은하게 꽃향기가 느껴지는 포근한 감성의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세븐일레븐은 배경이 비쳐 보이는 투명한 유리창 컨셉으로 트렌디함을 강화했습니다.
이마트24와 스토리웨이에서는 글리터 펄 효과로 반짝임을 강조한 디자인이 출시돼 캐릭터 감성과 키치함을 동시에 담았습니다.
티머니 카드는 CU 3종, GS25 2종, 세븐일레븐 2종, 이마트24 2종, 스토리웨이 2종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권장 소비자가격은 장당 6000원입니다.
김영주 티머니 페이먼트 사업부장(상무)은 "조앤프렌즈와 티머니의 만남으로 특별한 고객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다양한 아티스트와 캐릭터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가치와 차별화된 디자인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는 계획도 덧붙였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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