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F의 브랜드 헤지스가 유기견 입양 문화를 알리기 위한 ‘해피퍼피’ 캠페인을 진행한다. 국제 강아지의 날을 계기로 기획된 이번 활동은 사회적 메시지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
캠페인은 동물자유연대와 협업으로 진행된다. 보호 중인 유기견 7마리를 대상으로 미용 케어를 실시하고, 헤지스 펫 의류를 착용한 프로필 촬영과 스토리 콘텐츠를 통해 입양 필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또한 5월에는 사내 반려견 봉사 동호회가 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캠페인 취지를 이어간다.
헤지스는 이번 캠페인과 함께 2026년 봄·여름 시즌 펫 의류 신제품도 공개했다. 기능성 냉감 소재와 경량 디자인을 적용해 여름철 반려견의 활동성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에는 체온 상승을 완화하는 ‘터치 쿨’ 소재가 적용됐으며, 브랜드 시즌 그래픽을 반영해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도 제안했다.
헤지스는 브랜드 상징을 넘어 실제 사회적 가치를 전달하는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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