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오미코리아가 플래그십 스마트폰 ‘샤오미 17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 ‘빛의 미학’은 라이카와 공동 개발한 렌즈를 탑재한 샤오미 스마트폰 또는 라이카 카메라로 촬영한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접수 기간은 4월 19일까지다.
심사는 사진작가 조세현이 맡는다. 참가자는 빛과 색을 활용한 다양한 사진 표현을 주제로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1등에게는 ‘샤오미 17 울트라 라이카 에디션’, 2등과 3등에게도 포토 프린터와 상품권 등이 지급된다. 결과는 4월 30일 발표된다.
샤오미 17 시리즈는 울트라와 기본형 두 모델로 구성됐다. 울트라는 1인치 센서와 2억 화소 망원 카메라를 탑재해 촬영 성능을 강화했으며, 기본형 역시 고성능 카메라와 배터리를 갖췄다.
이와 함께 샤오미코리아는 신제품 체험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 체험 후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샤오미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카메라 성능 경쟁력을 강조하고 사용자 참여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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