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정부가 5월 한 달 ‘바다 가는 달’ 캠페인을 진행한다. 숙박 할인과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국내 바다 여행 수요를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한다.
- 5월 한 달 바다 여행 캠페인 진행
- 숙박 최대 5만원 할인 혜택
- 전국 연안 32개 체험 프로그램 운영

5월 여행지 추천을 고민하는 시기다. ‘바다 가는 달’ 캠페인을 통해 숙박 할인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동시에 제공된다.
‘바다 가는 달’ 캠페인…무엇이 달라졌나
‘바다 가는 달’은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부 캠페인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해양수산부가 공동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2026 여행가는 봄’과 연계해 5월 한 달 진행된다. 기존보다 체류형 관광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숙박 할인과 체험을 결합한 국내 바다 여행 활성화 정책’이다. 국내 바다 여행 어디로 갈지 고민하는 여행객을 겨냥했다.
숙박 할인 받는 법…최대 5만원 혜택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숙박 할인이다. 연안 지역 숙박 시 최대 3만원, 2박 이상 연박 시 최대 5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해양 레저 체험과 관광 패키지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숙박 할인 받는 법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또 전국 연안 지역에서 총 32개의 특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태안 반려동물 여행, 군산 섬 도보여행, 울진 바닷가 음악회 등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됐다.
5월 여행지 추천…미식·체험 프로그램 주목
체험형 프로그램도 확대됐다. ‘셰프의 바다 밥상’은 1박2일 일정으로 동해와 서해에서 각각 진행된다.
참가자는 수산시장 방문, 제철 해산물 식사, 지역 맛집 체험 등을 경험할 수 있다. 회차별 25명씩 선발된다.
이 밖에도 SNS 인증 이벤트와 바다 안전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와 소비를 유도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5월 여행지 추천을 찾는 경우 체험과 숙박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주 묻는 질문
바다 가는 달은 언제 진행되나요?
5월 한 달간 진행됩니다.
바다 가는 달 숙박 할인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최대 5만원까지 할인됩니다.
바다 가는 달 프로그램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