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년 정신건강 위기, 통계로 드러난 2030의 고립과 우울
청년 정신건강 위기, 우울과 고립에 갇힌 2030 한국 20~30대 청년들의 정신건강이 위험 수위에 다다랐다. 취업 실패 후 스스로를 고립시키거나, 과도한 업무와 자산 격차에 공황 발작을 겪는 등 많은 청년이 보이지 않는 마음의 병을 앓고 있다. 3년간의 수험 생활에 실패한 윤모(27)씨는 1년째 세상과 단절된 채 방 안에서만 지낸다. 친구들의 취업 소식을 외면하기 위해 메신저 앱을 지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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